2008년 07월 20일
크로싱

이념이 아니라 오직 생존을 위해서 그 땅을 넘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 크로싱
인생의 10%만을 타 문화권에서 살고서도
원해서든,
원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이 곳에서 살아가고 있을 그들은 어떤 심정일까?
Crossing @picadilly
# by | 2008/07/20 21:24 | 트랙백

# by | 2008/07/20 21:24 | 트랙백

# by | 2008/06/26 19:31 | 제자리 찾기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6/22 19:22 | 그 자리에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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