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김성욱 기자가 밝히는 '광우병대책회의'의 실체
김성욱 기자가 밝히는 '광우병대책회의'의 실체
작성자 : 소소 (IP번호:336948) 날짜: 2008-06-10 12:21:51 조회:208 |찬성:8반대:0중립:0
http://cafe.naver.com/cowtrue
광우병에 대한 각종 집회와 시위는 다음의 세 단체가 등장한다.
5월 6일 이전까지는 ‘정책반대시민연대’ ‘광우병국민감시단’
5월 6일 이후에는 ‘광우병 위험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긴급대책회의’ (속칭 '광우병 대책회의')
이 세 단체는 다음과 같은 단체이다.
* 정책반대시민연대
- 민노총, 전교조, 한국진보연대, 민노당, 전빈련, 실천연대, 615청학연대, 한총련, 범민련남측본부,
범청학련남측본부 등등의 30여 개 단체인데, 모든 단체가 '한국진보연대'라는 회의체의 산하단체이다.
* 광우병국민감시단
– ‘한미FTA반대범국민운동본부’(속칭 ‘FTA범국본’)가 만든 단체이다. 한편 'FTA범국본'는 '한국진보연대'와
동일한 단체이다.
* 광우병대책회의
– ‘한국진보연대’가 주도하는 단체이다.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광우병대책회의’는 어떤 단체인가?
1,500개 시민단체가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의 주도 인물은 강기갑(민노당 의원),
천영세(민노당 의원), 오종렬(광우병국민대책회의의 실질적 최고 책임자), 이석행(민노총 대표),
한상렬(통일연대대표), 박석운(대책회의 출범시 사회) 등이다. 처음 청와대로 진격할 때 동일 인물들이
선두에서 주도하였다. 이들은 모두 ‘한국진보연대’의 핵심 간부들이다.
이들 세 단체에 빠짐없이 나오는 ‘한국진보연대’는 어떤 단체인가?
오종렬, 강기갑, 천영세, 이영순(민노당 의원) 등등 각 단체의 간부들 100%가 한국진보연대 간부들로
강기갑(한국진보연대 소속 민노당 의원), 천영세(한국진보연대 소속 민노당 의원), 오종렬(한국진보연대 대표),
이석행(한국진보연대 대표), 한상렬(한국진보연대 대표), 박석운(한국진보연대 실무 최고책임자) 등이다.
‘광우병대책회의’의 실무자 12인의 면면도 대등소이하다.
운영위원장, 사무처장, 대변인 등 핵심포스트 6명이 모두 한국진보연대 간부이고,
참여연대 4명, 다함께(사회주의운동단체) 1명,나눔문화 1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광우병대책회의’도 ‘한국진보연대’에서 주도하고 있다.
한국진보연대란?
한국진보연대는 2007년 9월 16일 보수정권 탄생에 위험을 느낀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모든 좌파 단체들을 망라한 세 단체가 모여 계승하여 만든 단체이다.
이 단체의 주장은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파기' '6.15선언 실천'으로 강령의 4대 원칙이다.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는 골수 친북좌파 단체로서,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평화협정체결,
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을 그대로 이행해온 단체이다. 2006년 800여 차례 시위집회 기자회견을 하여,
하루에 두 차례 이상으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집회를 주도해온 단체이다.
이들 단체 모여 진보연대를 만들었고, 진보연대가 광우병대책회의를 만든 것이다.
한국진보연대를 만든 이들 단체의 주장
2001년 9월 22일~23일 충북 괴산에 <군자산의 약속>의 결의하였다.
군자산의 약속이란,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 ->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 연방통일조국의 완성으로
연방제통일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연방제 통일은 북한사회주의 혁명역량에 가세, 결집하는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는 결의하였다. 즉, 제국주의와 싸워 승리하고 남한의 극우수구세력과 싸워 승리한 후, 남한의 혁명역량이
북한의 혁명 역량에 가세하고 결집한다는 의미로써, 즉 친북좌파정권을 수립하여 북한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정부의 공안 용어로는 '적화통일'을 의미한다.
이들 단체는 쟁점마다 일반 시민들을 끌어내기 위해 각종 범대위를 만들어 시위를 주도하였다.
이들은 2001년 ‘매향리 미군 국제 폭격장 폐쇄 범국민운동본부’, 2002년 ‘효순 미선 여중생 범대위’,
2004년 ‘탄핵무효 부패정치 청산을 위함 범국민행동본부’, 2005년 ‘평택미군기자확장저지 범국민대책회의’,
2006년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 등등을 만들어 악질적 친북좌파로서 시위를 주도하였는데, 이들 세 단체의
주도인물은 정확히 ‘한국진보연대’ 간부와 일치한다.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려 했던 단체도 이들 단체이고,
현재 ‘광우병대책회의’를 만들어 광우병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도 ‘한국진보연대’이다.
+
이름에 걸맞지 않게 광우병에 대한 대책이 없는 광우병대책회의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위와 같이 이것 저것 덧칠해 놓은 좌파였다.
이것은 단순히 감정에 이끌려서 거리로 나갈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진실이 거짓일수도 있고, 거짓이라 생각한 것이 진실일 수 있다.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냉정해져야 한다.
공산권 국가들의 몰락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가?
지금 현재 굶어 죽어가는 북한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마르크스 사상이 아직도 참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의 형상은 악다구니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목적없는 집회는 이제 그만!
작성자 : 소소 (IP번호:336948) 날짜: 2008-06-10 12:21:51 조회:208 |찬성:8반대:0중립: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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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에 대한 각종 집회와 시위는 다음의 세 단체가 등장한다.
5월 6일 이전까지는 ‘정책반대시민연대’ ‘광우병국민감시단’
5월 6일 이후에는 ‘광우병 위험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긴급대책회의’ (속칭 '광우병 대책회의')
이 세 단체는 다음과 같은 단체이다.
* 정책반대시민연대
- 민노총, 전교조, 한국진보연대, 민노당, 전빈련, 실천연대, 615청학연대, 한총련, 범민련남측본부,
범청학련남측본부 등등의 30여 개 단체인데, 모든 단체가 '한국진보연대'라는 회의체의 산하단체이다.
* 광우병국민감시단
– ‘한미FTA반대범국민운동본부’(속칭 ‘FTA범국본’)가 만든 단체이다. 한편 'FTA범국본'는 '한국진보연대'와
동일한 단체이다.
* 광우병대책회의
– ‘한국진보연대’가 주도하는 단체이다.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광우병대책회의’는 어떤 단체인가?
1,500개 시민단체가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의 주도 인물은 강기갑(민노당 의원),
천영세(민노당 의원), 오종렬(광우병국민대책회의의 실질적 최고 책임자), 이석행(민노총 대표),
한상렬(통일연대대표), 박석운(대책회의 출범시 사회) 등이다. 처음 청와대로 진격할 때 동일 인물들이
선두에서 주도하였다. 이들은 모두 ‘한국진보연대’의 핵심 간부들이다.
이들 세 단체에 빠짐없이 나오는 ‘한국진보연대’는 어떤 단체인가?
오종렬, 강기갑, 천영세, 이영순(민노당 의원) 등등 각 단체의 간부들 100%가 한국진보연대 간부들로
강기갑(한국진보연대 소속 민노당 의원), 천영세(한국진보연대 소속 민노당 의원), 오종렬(한국진보연대 대표),
이석행(한국진보연대 대표), 한상렬(한국진보연대 대표), 박석운(한국진보연대 실무 최고책임자) 등이다.
‘광우병대책회의’의 실무자 12인의 면면도 대등소이하다.
운영위원장, 사무처장, 대변인 등 핵심포스트 6명이 모두 한국진보연대 간부이고,
참여연대 4명, 다함께(사회주의운동단체) 1명,나눔문화 1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광우병대책회의’도 ‘한국진보연대’에서 주도하고 있다.
한국진보연대란?
한국진보연대는 2007년 9월 16일 보수정권 탄생에 위험을 느낀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모든 좌파 단체들을 망라한 세 단체가 모여 계승하여 만든 단체이다.
이 단체의 주장은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파기' '6.15선언 실천'으로 강령의 4대 원칙이다.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는 골수 친북좌파 단체로서,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평화협정체결,
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을 그대로 이행해온 단체이다. 2006년 800여 차례 시위집회 기자회견을 하여,
하루에 두 차례 이상으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집회를 주도해온 단체이다.
이들 단체 모여 진보연대를 만들었고, 진보연대가 광우병대책회의를 만든 것이다.
한국진보연대를 만든 이들 단체의 주장
2001년 9월 22일~23일 충북 괴산에 <군자산의 약속>의 결의하였다.
군자산의 약속이란,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 ->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 연방통일조국의 완성으로
연방제통일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연방제 통일은 북한사회주의 혁명역량에 가세, 결집하는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는 결의하였다. 즉, 제국주의와 싸워 승리하고 남한의 극우수구세력과 싸워 승리한 후, 남한의 혁명역량이
북한의 혁명 역량에 가세하고 결집한다는 의미로써, 즉 친북좌파정권을 수립하여 북한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정부의 공안 용어로는 '적화통일'을 의미한다.
이들 단체는 쟁점마다 일반 시민들을 끌어내기 위해 각종 범대위를 만들어 시위를 주도하였다.
이들은 2001년 ‘매향리 미군 국제 폭격장 폐쇄 범국민운동본부’, 2002년 ‘효순 미선 여중생 범대위’,
2004년 ‘탄핵무효 부패정치 청산을 위함 범국민행동본부’, 2005년 ‘평택미군기자확장저지 범국민대책회의’,
2006년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 등등을 만들어 악질적 친북좌파로서 시위를 주도하였는데, 이들 세 단체의
주도인물은 정확히 ‘한국진보연대’ 간부와 일치한다.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려 했던 단체도 이들 단체이고,
현재 ‘광우병대책회의’를 만들어 광우병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도 ‘한국진보연대’이다.
+
이름에 걸맞지 않게 광우병에 대한 대책이 없는 광우병대책회의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위와 같이 이것 저것 덧칠해 놓은 좌파였다.
이것은 단순히 감정에 이끌려서 거리로 나갈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진실이 거짓일수도 있고, 거짓이라 생각한 것이 진실일 수 있다.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냉정해져야 한다.
공산권 국가들의 몰락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가?
지금 현재 굶어 죽어가는 북한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마르크스 사상이 아직도 참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의 형상은 악다구니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목적없는 집회는 이제 그만!
# by | 2008/06/13 23:23 | 제자리 찾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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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시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시즘을 대안으로 꺼내게 만드는 사회 역시 건전한 사회는 못됩니다.